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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었지만 소소한 일상을 담는 일기장

by 현광이 2025. 7. 29.

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사진

 

어릴 적에도 써보지 않았던 일기었지만 마흔 살이 다 되어 가는 나이에 문득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졌다.